Legacy Modernization

기존 업무 시스템의 가치를 살리고,
더 오래 사용할 구조로 고도화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무조건 새로 만들기보다 유지할 가치와 개선할 영역을 먼저 구분해, 현재와 미래에 맞는 현실적인 방향을 제안합니다.

Who needs this

유지할지, 개선할지, 새로 만들지
고민 중인 기업에게 필요합니다.

교체 여부를 단정하기 전에 현재 구조와 실제 업무 흐름을 정확히 봅니다.

제조

주문·생산·출고·재고·정산의 규칙과 예외 처리가 복잡한 기업.

유통

엑셀과 여러 내부 프로그램이 분산되어 함께 돌아가는 기업.

현장

장비·센서·검사기·외부 API와 업무 시스템 연동이 필요한 기업.

Legacy is knowledge

오래된 시스템 안에는 실제 업무를 움직여 온 핵심 기준이 남아 있습니다.

오랜 기간 사용해 온 프로그램에는 그 기업만의 업무 규칙, 처리 방식, 예외 상황과 데이터 흐름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화면은 낡고 사용성은 불편할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중요한 운영 노하우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고도화의 출발점은 문제만 찾는 것이 아니라 계속 살릴 업무 가치와 새롭게 정리할 구조를 함께 구분하는 것입니다.

Analysis points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먼저 구분합니다.

01

업무 흐름

주문, 생산, 재고, 정산 등 업무 순서와 판단 기준을 확인합니다.

02

데이터 구조

DB, 엑셀, 파일, 외부 시스템 데이터의 재활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03

사용자 경험

익숙한 작업 방식을 고려해 변화에 따른 현장 혼란을 줄입니다.

04

운영 환경

장비, 네트워크, 권한과 유지관리 방식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기존 업무 노하우와 데이터를 살리면서 오래 운영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합니다.

Practical modernization

어떻게 새로 만드느냐가 아니라,
어떤 순서로 개선하느냐입니다.

현재 시스템과 업무 방식을 분석한 뒤 그대로 활용할 영역과 구조적으로 개선할 영역을 구분합니다. 필요한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개선해 비용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낮춥니다.

Data & automation

오래 사용할 시스템은 데이터 구조부터 정리되어야 합니다.

데이터 저장 구조, 검색·집계 기준, 반복 업무를 함께 검토합니다. 정리된 데이터는 통계, 리포트, 외부 시스템 연동과 자동화의 기반이 됩니다.

AI는 정리된 데이터와 명확한 업무 구조 위에서 필요한 경우 검토할 수 있는 확장 기능입니다.
Applicable cases

아래와 같은 상황에 해당합니다.

오래된 프로그램의 수정이 어려운 경우
기존 개발사의 유지보수가 중단된 경우
엑셀·수기·메일에 데이터가 분산된 경우
ERP가 현장 업무와 맞지 않는 경우
장비·센서·외부 API 연동이 필요한 경우
검색·통계·분석에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
모바일·웹 기능을 추가해야 하는 경우
향후 자동화·AI 분석을 적용하려는 경우
단계적인 개선이 필요한 경우